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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KBS] 충남 혁신도시 지정 이후 기업 유치 탄력 [당사 김승욱 대표 인터뷰 포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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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0-11-17 15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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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4년 첫 기업체 입주가 추진된 내포신도시 산업단지.
    몇몇 공장 동만 눈에 띌 뿐 전체 40만㎡ 대부분이 빈터입니다.
    애물단지로 여겨졌던 내포산업단지에 기업체 9곳이 한꺼번에 입주 의사를 밝혔습니다.

   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혁신도시로 지정된지 불과 한 달 만입니다.

    양승조/충남지사
    “(내포신도시가)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,

    이런 면에서 볼 때는 우리 민간기업도 더 좋은 여건에서
    기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”

    8곳이 수도권 소재 업체, 1곳이 대전 업체로, 이들 기업이 용지를 매입하면  내포산단 분양률은 종전 23%에서  40%로 상승합니다.

    IT 계열인 이들 기업들은 혁신도시 지정과 더불어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이전 배경으로 꼽았습니다.

    김승욱/엘에스디테크 대표
    “충청남도는 서해안 근처에 발전소가 많기 때문에
    데이터센터로서의 최고의 입지라고 생각합니다.”


    올해 충남도가 유치한  597개 기업 중 74%는 여전히 천안과 아산, 당진 등  서북부권에 몰려 있습니다.
    때문에 기업들의 고충을 면밀히 파악해  충남 서북부권에 집중된 기업 유치를  내포신도시를 비롯해 충남도 전역으로  확대할 계획입니다.

    이영석/충청남도 투자입지과장
    “투자 유치 단계에서부터 기업의 고충을 들어준다는 자세로
    연말까지 최선을 다해서, 7백 개 이상의 기업 유치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.”

    내포신도시의 기업 유치로  환황해권 중심도시로의 도약에  새로운 물꼬를 텄습니다.

    [KBS 뉴스 대전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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